02-555-5555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211 [경향신문] 아동학대 치료 ‘황금시간’ 사수한다···서울시 ‘마음치유그룹홈’ 전국 첫 시행 2022-10-06 366
210 [NEWSIS] "학대 트라우마 없게"…서울시, '마음치유 그룹홈' 시행 2022-10-06 341
209 [한겨레] 스무살 어른으로 홀로 서기엔…외로웠어요, 오래도록 2022-09-22 308
208 [이투데이] 흥국생명, 그룹홈 청소년 대상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지원 2022-09-20 325
207 [헤럴드경제] 흥국생명, 보호 청소년에게 취업교육 등으로 독립 도와 2022-09-20 328
206 [nesx1뉴스] 오세훈 '자립 준비 청년' 자립정착금 월 1000만→1500만원 인상 2022-09-07 331
205 [노컷뉴스] '후원금 사용했지만 몰랐다'…자립준비청년 '후원금·자립정착금' 체계적 관리 필요 2022-09-02 334
204 [국민일보] ‘진짜 고아’… 자립금 노린 검은손 뻗쳐왔다 2022-08-31 370
203 [한국일보] "돈도, 일자리도, 친구도 없어요"... 복합 위기 놓인 '자립준비청년'들 2022-08-26 399
202 [한국일보] 폭염에 고물가...아동보호기관·공동생활가정에 20만원씩 지원 2022-08-16 357
201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5만원 ↑... 30만원 → 35만원 2022-08-02 396
200 [파이낸셜 뉴스] "삼시세끼 어떻게 해결하나" 고물가에 폭염까지…'방학' 두려운 복지시설 2022-07-13 425
199 [베이비뉴스] 자립을 앞둔 아동에게, 가장 필요한 게 무엇이냐 물었습니다 2022-07-13 366
198 [머니투데이] '놀이공원' 처음 가던 날…아이들은 1등으로 줄을 섰다[인류애 충전소] 2022-07-04 387
197 [한겨레] 스물 넷 당신은 '어른'이었나요?"홀로서기는 여전히 막막" 2022-06-22 343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백범로 99길 40 102동 2층
Tel. 02-701-8861 I FAX. 02-701-8863 

COPYRIGHT ⓒ 2014 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