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55-5555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227 [동아일보] 서울시, 복지시설 아동 심리치료 돕는다 2023-01-30 220
226 [한겨레] 복지시설 용돈 두배로…서울시, ‘취약 아동 안전망’에 3천억 쓴다 2023-01-30 235
225 [경향신문] 아이들에게도 가혹한 코로나19…아동 학대·자살률·우울감 늘었다 2023-01-27 226
224 [한겨레] 자립준비청년, 설 떡국 먹으며 만난 ‘사회적 가족’들 2023-01-27 229
223 [베이비뉴스] 취업했다고 끝나지 않는 자립준비청년의 험난한 자립 2023-01-27 238
222 [내손안에서울] 가족의 울타리를 만들어 주다! 자립준비청년의 길잡이 김성민 대표 2023-01-25 293
221 [내일신문] 자립준비청년 독립 전에 '혼자살이' 체험부터 - 서대문·은평구 전용 공공주택 마련 2023-01-16 257
220 [MBN뉴스] "500만 원뿐…홀로서기 두려워요" 보호 종료 청년들 2023-01-16 247
219 [한겨레] 자립준비청년이 일상에서 마주한 편견들에 부치는 글 2023-01-10 268
218 [뉴시스] DGB캐피탈,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연말 나눔 실천 2023-01-10 263
217 [베이비뉴스] 자립준비청년의 첫 번째 고민은 바로 주거지입니다 2023-01-10 234
216 [경향신문] 자립준비청년 내년 수당 월 40만원·정착금 1000만원으로 인상···‘자립 전’ 아동도 확대 지원 2022-12-05 306
215 [아시아경제] 스마일게이트-어썸피스, 사각지대 경계선지능 아동 지원 기부금 조성 2022-11-23 302
214 [시사IN] 보호아동이 ‘어른’ 되려면 시설부터 바뀌어야 한다 2022-11-01 388
213 [팝콘뉴스] '보호종료' 이후 막막한 아이들...그룹홈 배치 자립지원전담요원 전국 '4명' 2022-10-06 393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백범로 99길 40 102동 2층
Tel. 02-701-8861 I FAX. 02-701-8863 

COPYRIGHT ⓒ 2014 서울특별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