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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91 [한겨레] 전국 그룹홈 사회복지사들 거리 나와 “운영비 현실화” 요구 2017-09-25 2210
90 [뉴스1] "초과 근무해도 월급 155만원…아동그룹홈 처우 개선하라" 2017-09-25 2363
89 [뉴스천지] 그룹홈 종사자들 “아동 보호 체계 차별 철폐하라” 2017-09-25 1666
88 [베이비뉴스] 그가 사회복지의 날 대통령표창 거부한 이유 2017-09-07 2080
87 [문화일보] 복지사 18% ‘週평균 70시간’ 근무… 휴가·여행은 ‘남의 일’ 2017-09-06 1710
86 [tbs] 서울시 '학대피해아동쉼터' 두 곳 문 열지만 2017-07-12 2423
85 [중앙일보] 서울시와 정부의 예산 갈등에 학대받은 어린이 갈 곳이 서울엔 없다 2017-07-06 1694
84 [베이비뉴스] 서울시, 아동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 렌탈 지원 2017-06-29 1885
83 [에이블뉴스] 시설퇴소아동, 최대 2700만원 자립정착금 추진 2017-06-29 1482
82 [국민일보] 서울 어린이집·복지시설에도 친환경 농산물 공급 2017-06-23 1288
81 [SBS] 文 정부, 내년부터 5세 이하 아동수당 월 10만 원 지급 2017-06-18 1546
80 [동아일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2017년 자립지원전담요원 워크숍’ 실시 2017-06-15 1480
79 [중부일보] 연말에 준 '그룹홈' 운영지원비 연내 못쓰면 회수… "교복 사기도 힘들어" 2017-06-02 1892
78 [중부일보] 그룹홈 10년 운영했지만 월 160만원… 아동양육시설 초봉보다 적어 2017-06-02 2153
77 [중부일보] 그룹홈, 사명감 흔들리며 보육 질 저하… 종사자 처우개선 시급 2017-06-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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