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7일 흥국화재 후원으로 그룹홈 종사자 소진예방프로그램 [나눔을 위한 채움]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아동 양육과 업무스트레스로 심신이 지친 종사자들에게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 운영지침 안내를 실시함으로써 아동 입퇴소 등 행정절차에 대한 이해 증진을 도모하여 스트레스 감소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편안한 동작과 장소로 소진된 심신이 회복되었다. 서울시 담당관과의 업무 소통 시간이 좋았다.
고급진 간식과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해주어 고맙다. 소진예방교육을 자주했으면 좋겠다' 등의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전해주었습니다.
교육장, 간식과 영화기회를 후원해준 흥국화재, 교육을 진행해 준 서울시 권세호주무관, 서울지원센터 박서진치료사에게 감사드립니다.
글. 사진 이경선